호텔 호메르스 — 광안대교가 통창에 들어오는 오션뷰, 방음 지적은 반복
광안대교 야경이 숙박의 이유일 때 맞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 40m에 광안대교 1.3km로, 이용후기에는 통창으로 다리가 정면에 보였다는 언급과 객실이 넓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대신 2005년 건물이라 방음이 약하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여름에는 제습이 잘 되지 않았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수영장이나 피트니스 같은 부대시설은 없습니다.
한눈에 보기
- 공식 명칭
- 호텔 호메르스 (Hotel Homers)
- 위치 · 교통
- 217, Gwanganhaebyeon-ro, Suyeong-gu, 부산, 대한민국
- 지역
- 광안리
- 숙소 유형
- 호텔 · 4★
- 이용자 평점
- 8.5 / 10 · 4,959 개 후기
Agoda 이용자 평점 · 우수 (기준 2026-08-09) - 추천 대상
- 가족, 커플, 나홀로, 그룹
- 객실 · 인원
- 더블, 트윈
- 정보 출처: Agoda 숙소 정보
- Agoda 데이터 확인: 2026-08-23
- 광안리 해수욕장 40m · 편의점 50m
- 이용후기에 객실이 넓다는 언급, 마루 바닥이라는 언급이 나옵니다
-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이는 오션뷰 타입이 여럿 있습니다
- 위치 평가 9.5 · 후기 4,959건
- 방음이 약하다는 지적이 이용후기에 반복됩니다
- 여름에 냉방과 제습이 약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 객실 수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적고 헬스장이 없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 광안역 670m, 금련산역 760m — 역이 가깝지 않습니다
- 어린이 무료 숙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아고다 제휴 링크입니다. 예약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요금은 날짜·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치 · 교통 — 광안리 해변 40m와 광안대교
수영구 광안해변로에 있고 광안리 해수욕장까지 40m입니다. 광안대교는 1.3km로, 걸어서 가는 거리가 아니라 객실과 해변에서 바라보는 대상입니다. 이용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것도 이 풍경이고, 해변에서 놀다가 그대로 들어왔다는 언급이 함께 나옵니다. 편의점은 50m입니다.
감안할 점은 역까지의 거리입니다. 광안역 670m, 금련산역 760m로 해운대나 서면 숙소보다 멉니다. 해변을 따라 걷는 구간이라 날씨가 좋으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캐리어를 끌거나 매일 지하철을 타는 일정이라면 매번 쌓입니다. 이용후기에도 공항이나 부산역으로 갈 때는 택시가 낫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김해공항은 숙소 안내 기준으로 약 40분입니다.
광안리와 해운대는 같은 바다지만 걸어서 오갈 거리가 아닙니다. 해운대 쪽 일정을 매일 넣을 생각이라면 이동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객실 · 인원 — 프리미엄 오션뷰 더블룸과 비즈니스 트윈
2005년에 지어 2011년에 리노베이션한 152실입니다. 확인되는 타입은 시그니처 더블룸, 프리미엄 오션뷰 더블룸, 슈페리어 오션 더블룸이고, 실제 투숙 기록에는 디럭스 오션뷰 트윈룸, 디럭스 오션뷰 더블, 비즈니스 트윈이 나옵니다. 전망이 붙은 타입과 붙지 않은 타입이 나뉘어 있으므로, 야경이 목적이라면 타입을 확인하고 예약해야 합니다. 실제 투숙 기록에는 비즈니스 시티 트윈을 예약했다가 오션뷰로 업그레이드된 특가 상품도 보이지만, 상시 적용되는 조건은 아닙니다.
통창과 마루 바닥
이용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칭찬은 객실 크기와 창입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 방이 넓다는 언급, 파노라마 통창으로 광안대교가 정면에 보였다는 언급, 커튼을 열면 바다가 그대로 펼쳐졌다는 언급이 여러 건입니다. 고층에서 아침 해 뜨는 것을 봤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바닥이 마루라는 언급도 나옵니다. 카펫 바닥을 꺼리는 편이거나 기어 다니는 아이를 데려간다면 참고할 만한 조건입니다.
냉방과 제습
감안할 점은 여름 컨디션입니다. 이용후기에는 냉방이 약하게 느껴졌다는 언급, 제습이 잘 되지 않아 방이 습했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해변 바로 앞이라는 위치를 생각하면 습도는 감안할 조건에 가깝습니다. 어린이 요금도 다릅니다 — 이 호텔은 어린이 무료 숙박이 적용되지 않고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입니다.

시설 — 조식 뷔페와 해변
부대시설은 단출합니다. 레스토랑과 바가 있고 조식은 뷔페와 단품으로 제공됩니다. 숙소가 표시하는 시설 목록에는 레스토랑과 바, 해변까지만 잡히고, 이용후기에도 헬스장이 없어 아쉬웠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숙소 안에서 하루를 보내는 일정이라면 이 호텔은 맞지 않습니다. 세탁·드라이클리닝 서비스는 안내됩니다.
조식에 무엇이 나오나
이용후기에서 조식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김치찜과 두부 같은 한식 구성이 좋았다는 언급, 과일이 달았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종류가 많지는 않아도 필요한 만큼은 됐다는 평가도 함께 나옵니다. 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면 안내 기준으로 성인 25,000원, 아동 18,000원이 붙습니다. 아이를 데려가면 어린이 무료 숙박이 없는 데다 조식 요금까지 따로 붙으므로, 총액이 생각보다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금액과 운영 시간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보세요.
방음과 객실 관리
감안할 점은 건물의 연식과 방음입니다. 이용후기에는 방음이 약해 옆방 소음이 들렸다는 지적, 해변 앞이라 외부 소음도 있었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반대로 별다른 소음이 없었다는 언급도 있어 층과 방향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복도 카펫이 지저분해 보였다는 지적, 샤워부스에서 물이 새어 나왔다는 지적, 객실 수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적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물을 더 달라고 하면 요금이 붙었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2박이어도 객실 청소를 해줬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전체 평점은 8.5이고 위치 평가는 9.5입니다. 후기 4,959건 기준이며 1인 여행객 8.6, 유아 동반 가족 8.6입니다. 직원은 영어를 포함해 3개 언어로 응대한다고 표시됩니다. 평점 구조가 위치에 크게 기대고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 광안대교 야경을 객실에서 보는 것이 목적인 경우
- 해변에서 바로 들어와 쉬는 여름 일정
- 넓은 객실이 우선인 2인 여행
이런 경우라면 다시 생각
- 잠귀가 밝은 경우 — 방음 지적이 이용후기에 반복됩니다
- 숙소 안에서 수영장이나 헬스장을 쓸 계획인 경우
- 어린이 무료 숙박을 전제로 예산을 잡은 경우
비교 · 대안 — 광안리와 해운대는 무엇이 다른가
부산의 바다 앞 숙소는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해운대는 해수욕장과 상권, 광안리는 다리와 야경입니다.
신라스테이 부산 해운대는 해변과 지하철역을 둘 다 걸어서 쓰고 패밀리 타입이 여럿입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온천과 수영장, 키즈 클럽을 갖춘 529실이고, 웨스틴 조선 부산은 동백섬 산책로를 문 앞에 둡니다. 셋 다 부대시설과 규모에서 호메르스보다 큽니다.
호메르스가 이기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객실 통창에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들어오는 자리라는 것이고, 이용후기가 반복해서 말하는 것도 그 한 가지입니다. 이동 편의와 시설을 함께 원한다면 롯데 호텔 부산이 있는 서면 쪽이 맞습니다. 지역별 조건은 부산 숙소 지역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결론 — 창밖 하나로 설명되는 호텔
통창에 정면으로 들어오는 광안대교가 이 호텔의 전부입니다. 야경을 객실에서 보는 것이 목적이고 넓은 방을 원한다면, 이 조합은 다른 조건을 상당 부분 덮습니다. 위치 평가 9.5가 그 사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반대로 방음과 여름철 습도, 어린이 무료 숙박이 없다는 점은 취향이 아니라 조건입니다. 숙소 안에서 수영장이나 헬스장을 쓸 생각이라면 애초에 다른 곳을 봐야 하고, 잠귀가 밝거나 아이를 데려가는 일정이라면 해운대 쪽을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션뷰를 꼭 잡아야 하나요?
객실 타입이 오션뷰와 시티·비즈니스 계열로 나뉩니다. 확인되는 오션뷰 타입은 프리미엄 오션뷰 더블룸, 슈페리어 오션 더블룸, 디럭스 오션뷰 트윈·더블이고, 비즈니스 트윈처럼 전망이 붙지 않은 타입도 있습니다. 이용후기에는 통창으로 광안대교가 정면에 보였다는 언급이 반복되고, 고층에서 아침 해 뜨는 것을 봤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야경이 목적이라면 타입을 확인하고 예약하는 편이 낫습니다.
조식은 어떤가요?
조식은 뷔페와 단품으로 제공됩니다. 이용후기에는 김치찜과 두부 같은 한식 구성이 좋았다는 언급이 있는 한편, 종류가 많지는 않아도 필요한 만큼은 됐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면 안내 기준으로 성인 25,000원, 아동 18,000원이 붙습니다. 금액과 운영 시간은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할 때 확인해보세요.
잠자기에 조용한가요?
이용후기에는 방음이 약해 옆방 소음이 들렸다는 지적, 해변 앞이라 외부 소음도 있었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반대로 별다른 소음이 없었다는 언급도 있어 층과 방향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잠귀가 밝은 편이라면 감안하고 예약하는 편이 낫습니다.
테마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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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운드 호텔 광안 — 전망 없는 객실을 골라도 광안대교를 볼 수 있나
광안리 해수욕장 60m, 금련산역 350m. 객실 이름이 오션뷰와 전망 없음으로 갈리는데, 이용후기는 옥상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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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해수욕장까지 100m. 객실 이름이 오션뷰·시티뷰·시네마로 갈리는데, 시네마 계열에는 전망이 붙지 않는 타입이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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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틴 조선 부산 — 바다는 정면이 아니라 옆, 창을 열면 파도 소리
해수욕장까지 50m. 다만 이 호텔의 성격은 거리가 아니라 각도입니다. 해변의 서쪽 끝이라 바다와 모래사장이 함께 보이고, 창이 열린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